• 간만에 judas priest 듣고있는데.. 왜 이렇게 음악이 얌전하지??? -.-? 요새 애들이 너무 시끄러운건가???(예전엔 아주 쎄다고 생각했었는데.. 이젠 아주 얌전한 음악으로 느껴지는건 아직 내가 젊다는 건가?? ^___^)2008-07-01 13:27:17
  • 새로운 출발을 격려해줄려고 갔는데.. 한마디도 못나눴다잉…(나중에 진짜 잘~~~ 해줘야징...)2008-07-02 00:45:26
  • 참.참.. 누군가 미친들 댓글 좀 자주본다고..관음증이란다.. 음.. 솔직히 그런것 같기도 해…(관음 후크..ㅎㅎㅎ)2008-07-02 00:46:15

이 글은 HOok님의 2008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